파울로 코엘료의 소설이 네이버에서 연재 되는 걸 보니 내 마음이 다 뿌듯하다. 국내 작가들의 소설이 연재되는 것이야 봤지만,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소설가 중에 한명인 코엘료의 소설을 국내에서 볼 수 있다니! 매일 업데이트 되는 소설을 읽는 것이 요즘 나의 주요 일과가 됐을 만큼 중 나는 그의 연재소설에 푹 빠져있다. 연재소설 읽다 보면 지난날에 그의 소설 보던 때가 떠오른다. 코엘료의 소설은 뭐라고 해야 할까? 가슴을 설레게 한다고 할까?그의 소설은 '삶'을 돌아보게 해준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또한 내가 더 잘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준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감동을 넘어 믿음을 준다. 나에 대한 믿음, 미래에 대한 믿음을. 이..